[질풍! 아이언리거]감상 완료 용자/메카물

보통 52편 하면 최소 2주일은 걸리는데...


 약 5일 걸렸습니다.

 하루에 몇 편 씩 돌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오랜만에 추억으로 해서 보기 시작한 건데...


 아... 스토리 너무 마음에 들어요.

 매회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인데다가 뭐 이렇게 남들은 별 말 없는데 혼자 매회 감동하는지...
 

 정말 멋졌습니다.

 사실 예전에 감상 돌입했을 때는 2기, 버려진 리거 편을 엄청 힘들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시 본 지금은... 그저 엄지손가락만 들 뿐. 매회가 너무 즐거웠습니다.


 실버 캐슬 멤버라던가, 골드3형제라던가, 모든 캐릭터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군요. 우왕. 심지어 한 회용 캐릭터들마저...


 사실 마지막에 기로치가 생각을 바꿀 때 뭔가 기분이 묘했습니다. 감동 먹었달까요.

 그저 이 할아버지 멋진 분!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ova도 바로 진입.

 TV판 보다 더 매회 눈을 뗄 수 없는 이건... 너무 짜릿해요. 우우우~!!

 사람들은 OVA가 막장이라고 하지만 저는 매회 눈물 나게 감동적으로 본지라... 아... 말로 표현 못 할 정도네요. 정말 멋졌어요.


 특히 마지막 장면은 눈물이 정말로 나온...

 흥분의 도가니. 우왕.


 안타까운건 엔딩에서 모두 흩어지는 거라 슬프긴 했지만 이 동네는 언제라도 다시 모일 수 있을 테니까...


 어쨌거나 질풍! 아이언리거 감상 완료했습니다.

 아... 후속작이 필요하다... 여기서 끝내기 너무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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