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더 월드 레디안트 미솔로지3]트리플 카논노 집합 ㄴ테일즈 오브 시리즈


<카논노 그레이스밸리, 카논노 이어하트와 만남>
 

<왜 고개를 기울이고 있는 걸까, 이 아이들.>


<마침내 우리의 소망인 트리플 카논노 집합.>



 <3명 데리고 나오니 나오는 대화 이벤트. 서로 자기 파트너 디센더 얘기를... 그런데 솔직히 3명 다 다르게 생겼잖아, 어이.>

 

  <꿈의 파티를 만들었습니다. ...어라? 왜 똑같은 캐릭터가 2명이 같이 붙어있어. 물론 성우장난>

 
 2회차... 라고 하지만 솔직히 중간에 엔딩 끼어놨을 뿐이지 2회차도 뭐도 아니야, 이거.

 2회차 구실로 마침내 트리플 카논노를 집합시킬 수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모르모를 일부에서 최종 보스 취급하던데 바로 공감해버렸습니다. 더럽게 성가셔! 신파치 주제에 너무 날아다닌다! 반면에 그 다음 판에 나온 P카논노는 바로 뻗어버렸는데... 뭐야 이게. 

 이와 관련된 니코동 댓글 '이길 수 있을 리가 없잖아>모르모 4체', '모르모 4체라면 때려칠 거야' 등...

 정말로 이랬으면 때려칠 겁니다. 아마도.

 
 ...그나저나 일부는 겨울의 카논노가 라자리스 아니냐는 의견도 있는데, 왠지 공감. 뭐든 간에 4는 언제 나오나요? 아니, 2가 08년에 나오고 3이 11년에 나왔으니 14년이려나.


 그렇게 트리플 카논노가 모인 것 말고도 갑작스레 퀘스트가 미친 듯이 밀려와서 혼란스럽습니다.

 게다가 몇 개는 받고 나면 취소도 못하는 강제 퀘스트. 1회차 보스 라자리스 이상으로 피가 넘치고 계속해서 쳐도 죽는 건 이쪽인 보스를 잡는 퀘스트가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무턱대고 받았다가 취소도 못하고... 아무리 도전해도 망하고... ...다행히 세이브 안 해서 트리플 카논노 집합한 부분부터 다시 할 수 있었지만...


 ...그래도 나머지 퀘스트 역시 귀찮습니다. 보통 무슨 마물을 잡고 그 마물이 뱉는 아이템 하나 얻는 퀘스트라고 하면, 한 10마리 이하로 나왔지만... 정말 안 나옵니다... 운이 다 했나 봅니다.

 한 몇 백 마리는 잡은 듯. 배틀 한 번 할 때마다 카논노들과 주인공이 반복해 가면서 비오의를 쓸 정도로 한가하단 말입니다. HP 떨어져도 회복캐가 셋이니 알아서 회복하고, TP가 떨어져도 알아서 채우고... 솔직히 이 포스트를 작성하고 있는 중에도 계속 배틀 중. 물론, 오토 모드로...

 ...레벨 70이었던 주인공과 카논노들이 정말로 이 퀘스트로 인해 80 찍을 기세... 아이템창도 꽉 찼을 정도... 그만하고 싶어... 얼른 아이템 좀 뱉어줘, 어이. 이걸로 배터리 한 칸이나 날렸어. ...그나저나 이거 덕분에 아까 못 잡았던 보스들 잡는 거 아닐까란 생각도 덕분에 일단은 무한 배틀 중. 나머지는 레벨이 60대인데 혼자서 레벨이 100대일 확률이 커진 상황.

 ...뒤늦게 알았는데 스킬로 빼돌리는 거라고 하더군요. 퀘스트 대충 읽었더니 이 모양이었... 그런데 레벨은 정말 많이 올렸으니.. 괜찮겠지?

 그나저나 그 분의 주인공 보이스... 카논노E 쪽이 거의 기본 톤? 평범한 소녀톤이라고 치면, 주인공 보이스는 완전 로리톤. 둘이 같이 있어도 햇갈리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주인공 쪽 톤이 더 튀는 기분. 뭐든 간에 둘 다 귀엽다는 건 사실. ...다만 1회차 때 박력 넘치는 남성 톤이었다가 로리 톤으로 바뀐 위화감은 역시... 그딴 건 사랑으로 극복하는 거다.

 
 ...오히려 여태까지 너무 순조롭게 해서 이런 사태가 난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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