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고고고고고고… 오덕라이프

[주머니]주머니 속의 포즈 - 이벤트를 시작하겠습니다.


 "건담(사이어인)의 왕자는, 이 몸이다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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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한 컷으로 가고 싶었지만 다른 분들 전부 개성이 넘쳐서 하는 수 없이 혼자서 식상하게나마 성우 개그로 전환.

 (*GP01의 파일럿인 코우 우라키의 성우를 맡은 호리카와 료 씨는 드래곤볼 시리즈의 베지터로도 유명.)


 ...그나저나 GP01Fb... 한 5년 만에 꺼내는 기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도색도 여러 가지로 헤타레스러운 기분입니다.


아래는 그냥 하려다 포기한 소재들. 왜 요약글을 했는데 그냥 펼쳐진 식으로 전개가 되는 거지.

 "이젠 틀렸어… 끝이야!"


 ...마찬가지로 안의 사람 네타.

 브로리가 나오는 첫 번째 공식 MAD극장판에서 베지터의 그 헤타레 장면...

 앞서 말했던 그 진지한 컷...

 라이플은 예전에 나왔던 '녹색전차 해모수'  프라모델 시리즈 중 하나인 '패트론'에 들어있던 그 라이플.

 왜 붉은색으로 칠한 걸까. 그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5년 전의 전 무슨 생각을 한 걸까요.(어이)


 가까이서 한 컷.

 왜 가슴의 노즐 게이트가 오픈되어 있냐고 하면 그냥 개인 취향입니다... 닫힌 걸로 하자니 밋밋해서...


 정면에서.

 ...저 붉은 정체 불명의 물체는 옛날에 인터넷에서 보고 급히 만들어던 스탠드였는데... 5년 만에 꺼내니 난장판.


 뭐랄까.

 사실 MG 가면라이더 더블로 하려다가 포기했고... 어쩌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블로그 쪽도, 이글루 쪽도 이걸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지만... 뭐 상관은 없나...

 어쨌든 이렇게나마 오랜만에 이걸 꺼내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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